영광·함평·무안·고창·부안군, 서해안철도 건설 촉구
전남과 전북의 5개 지자체가 서해안철도 건설을 촉구했다.전북 고창군과 부안군, 전남 무안군, 함평군, 영광군 등 5개 자치단체장은 29일 영광군청에서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서해안 철도 건설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공동건의문 서명에는 유기상 고창군수, 권익현 부안군수, 김산 무안군수, 이상익 함평군수, 김준성 영광군수가 동참해 지역균형발전에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협력을 약속했다.5개 자치단체를 대표해 영광군은 '서해안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