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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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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행안부는 전국 지자체에서 제출한 우수사례 255건을 대상으로 세출절감, 세입증대 등 분야별로 심사를 진행해 총 35건을 뽑았다.전남에서는 유일하
전라남도가 도의 핵심사업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추진에 탄력을 받게됐다.4일 전남도에 따르면 새천년 비전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로드맵 및 추가 발굴된 100대 사업과 관련해 전남도가 올해 확보한 국비 예산은 121건 1조 6898억 원으로, 지난해 79건 1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4일 "새해엔 도민의 생활이 일상으로 돌아가고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회복하는데 온힘을 다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도청 왕인실에서 가진 2021년 시무식을 통해 "지난 한해는 도민들의 성원으로 전남 행복시대 도약의 기틀을
전남 곡성군은 지난해 각종 공모사업에서 57건이 선정, 총사업비 65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이는 전년과 비교해 10건에 100억여원이 늘어난 수치로, 곡성군은 공모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사업의 효과로 인한 군민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박성철 한전KDN사장은 4일 "포스트 코로나 경영환경 속에서 위기와 기회를 명확히 인식하고 '안정 속 혁신'을 이루어 미래 성장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박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저성장 기조뿐만 아니라 수출과 내수의 동반 부진으로 3%의 경제성장
전남 강진군이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친화도시 지정 심사를 통과해 '여성친화도시 2단계'로 지정됨과 동시에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했다.4일 강진군에 따르면'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 여
전라남도는 관광트렌드 변화에 맞춰 지역 특화형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도비 710억 원을 포함 총 14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지역특화형 관광개발사업은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관광을 통해 차별성을 확보하고 여행하기 편한 관광여건을 마련하는
이승옥 전남 강진군수는 30일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이 군수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강진의 위대한 발전을 위해 민선7기 역점사업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분야별 계획을 잘 수립해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전남 22
◇지방부이사관 승진▲보건복지국장 강영구 ▲인재개발원장 김선호 ▲교육 지영배 ▲교육 김종기◇지방부이사관 직무대리 ▲자치행정국장 직무대리 손점식◇지방부이사관 전보▲도민안전실장 고재영 ▲정책기획관 김기홍 ▲경제에너지국장 주순선 ▲농축산식품국장 소영
전남 신안군은 '2020년 조직운영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 조직혁신, 효율화 등 조직관리분야를 평가한 결과로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신
전라남도는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이 최종 확정돼 중간정산금 3만원을 제외한 잔액을 연말까지 농가별 계좌로 입금한다고 30일 밝혔다.전남도는 올해 수확기(10월~12월) 전국 산지 평균 쌀값이 80㎏ 포대당 21만 6484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40㎏ 벼 포대당 공공
전라남도의 올해 도세 세입이 사상 최초로 2조원 시대를 열었다.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예측은 연말까지 세입 예상액을 추계한 것으로 지난해 도세 징수액 1조 4000억 원보다 42%나 증가, 지난 2015년 1조 원 돌파 후 불과 5년 만에 두 배의 신장세가 기대된다.코로
전남 강진군이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29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8일 환경부는 전국에서 100개 시군이 공모한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 대상지로 종합선도형 5개소와 문제해결형 20개소 등 총 25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강진
발전·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추진한 중소기업 상생협력 프로젝트 'Standard-SURE(Standard Uprating Reconfirmation Echo)'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29일 한전KPS에 따르면 'Sta
'한국형 도심항공 모빌리티(K-UAM) 그랜드 챌린지 테스트베드'로 전남 고흥이 확정됐다.전남도는 29일 국토교통부의 'UAM 팀코리아 본협의체' 회의 결과 고흥 국가종합 비행성능시험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고흥은 전국 최대 규모의 비행시범 공역(면적 380
김철우 전남 보성군수는 29일 "새해부터 1조원 규모의 3대 SOC프로젝트와 5대 뉴딜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이날 2021년 신년사를 통해 보성군을 이끌어갈 비전과 계획을 이같이 밝혔다.김 군수는 다가오는 고속철도 시대를 대비하고 남해안권역 최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2021년을 어떠한 위기에서도 흔들림 없는 '지속가능 미래교육 원년'으로 삼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남교육의 희망이 되고 새로운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29일 밝혔다.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도교육청 2층 기자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202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와 1인 가구 및 캠핑족 등 증가 추세에 발맞춰 전남의 대표 수산물로 개발한 '가정간편식'을 출시했다.전남도는 건강식으로 대표된 도내 양식 수산물을 이용한 전복 간장·고추장 비빔, 해초비빔, 광어조림, 우럭 맑은탕 등 5종의 가정간편식
전라남도는 12월을 대표한 남도 전통술로 담양군 소재 추성고을의 '티나(TINA)'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티나'는 대한민국 식품명인으로 지정된 양대수 명인이 출시한 젊은 감각의 전통주로, 신선한 딸기와 담양의 명품 대나무에서 나온 죽력을 원료로 만든 알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9일 "새해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견줄 거시적인 성과발전을 이룰 큰 그림의 정책추진"을 당부했다.김 지사는 이날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올 한해는 코로나19와 폭우피해 등으로 도민들의 근심과 피해가 커 안타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