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전남TP)는 7일 ㈜이앤피(대표 신동교)에 스타기업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사진제공=전남TP
전남테크노파크(전남TP)는 7일 올해 장성군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이앤피에 스타기업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장성군 스타기업육성사업은 성장잠재력이 높고 기술경쟁력과 사업성이 우수한 장성지역 기업을 선정해 시제품 제작과 각종 인증, 정보화 구축,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성장시키는 사업이다.

스타기업으로 지정된 ㈜이앤피는 코팅강관, 이형관, 강관파일 등의 도금, 착색 및 기타 표면처리강재 제조업체다. 최근 3년 평균매출액 30억원, 평균 매출증가율 228%, 연구개발(R&D) 투자비중이 높은 장성군의 기술 유망 우수기업이다.


유동국 전남TP원장은 "전남테크노파크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과 산학연 협력사업 공동 발굴추진과 R&D 기획 연계 등을 통해 지역대표기업을 넘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