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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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호가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2020 6+3 플랜' 추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3일 전남도에 따르면 '2020 6+3 플랜'은 2020년 '블루 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 실현과 '3대 핵심과제' 유치로 지역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고 전남 '제2의 도약'을 이루기 위한 김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관련해 국제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전남도가 추진한 중국서 입국한 내·외국인에 대한 전수조사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됐다.질병관리본부가 전남도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설 연휴 기간 중국에서 입국한
목포항에서 지난해 처리한 물동량은 2342만톤으로 전년 2249만톤보다 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31일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해 목포항 물동량 증가 이유는 주력 품목인 수출자동차 처리 물량이 51만 6726대로 전년(29만 6526대) 기준 9.9% 증가한 데 따른
(재)전남테크노파크는 전남소재 세라믹 기업 소재부품 사업화 촉진과 수요처 다변화를 위한 '전남 지역주력(세라믹산업) 기업지원'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남 지역주력 기업지원 사업은 전남도비 총 14억3000만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전남 세
전남 강진군은 다음달 12일까지 2020년도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을 위해 관내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예술 진흥을 도모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문화활동의 육성지원을 위해 시행한다.신청대상
전남 고흥군은 부모의 대를 이어 가업을 이끌 청년 육성을 위해 '가업승계 청년 지원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오는 2월 11일까지 가업승계 청년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업승계를 희망하는 청년에게 농·축산·어·소상공업 분야별 기반 확보에
기존 노동집약적 양식방식에서 탈피해 고부가가치의 미래 첨단 스마트양식 도입에 길이 열렸다.전남 신안군은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한 '2020년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00
전남도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한 '2020년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공모결과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한 공모 사업으로 노동집약적 재래식 양식에서 벗어나 미래 양식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전남도는 30일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주제관별 전시연출을 기획할 신임 큐레이터 7명을 위촉했다.이날 위촉된 큐레이터는 미술평론가, 미술관장 등 전시기획 전문가로 '오채찬란 모노크롬'이라는 비엔날레 주제를 세부 구현하기 위해 국내·외 유명 작가·작품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30일 목포한국병원을 방문해 선별진료소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전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국내 발생과 중국 우한에서 전남으로 11명이 입국함에 따라 감염예방에
4·15 총선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한명진 예비후보(전 문재인정부 방사청 차장)가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보성군의회 의원 5명은 30일 오후 보성문화원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명진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국회의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76명을 오는 30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29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
전남 곡성군이 지난해 추진한 정책 중 군민들에게 가장 각광 받은 것은 청년 정책인 것으로 조사됐다.29일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 초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2019년 올해의 곡성'이라는 설문조사 이벤트를 실시했다. 2019년을 한해 추진한 정책들을 10가지로
한국농어촌공사는 29일 전남 보성에서 현장경영회의를 열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경제작물 재배기반 조성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 증대 방안, 주 고객인 농어민과 지역사회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 제공방안 등이 논의됐다.박종호 전남지역본부장은 '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의 '꿈꾸는 토크'가 정책 소통 창구와 직원간 불통의 벽을 깨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흥군은 29일 고흥군청 소속 직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꾸는 토크'를 개최했다. '꿈꾸는 토크'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참가자
'2020 해남방문의 해' 관광객맞이가 산뜻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29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 24~27일 설 연휴 기간동안 군 직영 관광지 6곳에 대한 방문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 3만 5476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1만6913명보다 1만8563명이 늘
전남 강진군이 스포츠 메카로 자리를 잡았다.29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2월 16일까지 20일간 34명의 역도 국가대표 상비군이 강진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이 밖에도 2월 9일부터는 광주시청 등 6개 실업팀이 전지훈련에 참여하며, 3~4월 중에는 국가대표
최근 5년간 화재 사망자의 38.5%가 겨울철에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전남도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겨울철에 발생한 화재는 전체 1만3344건의 35.2%인 4691건이며, 이 기간 사망자는 35명으로 전체 사망자 91명의 38.5%를
전라남도는 지난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지난해 대비 16.2% 증가한 4억5200만 달러로 통계작성 이후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주요 수출 품목은 김, 전복, 오리털, 미역, 톳, 유자차, 분유, 배, 음료, 파프리카로 최대 수출품인 김은 1억1600만 달러로 전
전남도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2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전남도는 2019년 청렴도 우수기관 달성에 이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도 2등급을 받아 3년 연속 반부패 우수기관의 쾌거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