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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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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설비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국가 산업발전의 기반이 될 차세대 기술명장 육성에 나선다.한전KPS는 마이스터고 교장 협의회와 '한전KPS-패러데이 스쿨 공동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술명장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고 17일 밝혔다.'패러데
전남 광양시에 신설되는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한국창의예술고)가 내년 3월1일 개교를 앞두고 전국 단위로 첫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다.전라남도교육청은 한국창의예술고 신입생 선발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4일 까지 입학원서를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선발인원은 창
전라남도는 16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비롯해 당면 정책과 2020년 국고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당 차원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이해찬 당 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
한전KDN이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리아 스마트그리드엑스포'에 참가한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코리아 스마트그리드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관련 전문 전시회로, 총 300부스 규모, 국내외 2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한다.이
해남우수농수산물과 먹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해남미남(味南)축제가 전 군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치러진다.16일 해남군에 따르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3일까지 삼산면 대흥사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년 제1회 해남미남축제에는 해남군 농어업단체는
전남 강진군은 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강진만의 갈대와 바람이 머무는 곳' 주제로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9일간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군향토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7개 분야 41개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 발생 가능성이 높은 10월부터 2020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년 연속 청정 유지를 위한 선제적 차단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전라남도와 동물위생시험소, 시군 등에 27개 방역대책 상황
전남 고흥군이 청년유입 내사랑 고흥기금 사업을 확정했다.고흥군은 지난 15일 귀향청년의 일자리와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해 '2020 내사랑 고흥기금' 30억원 추가 조성과 정책운영에 7억4000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귀향청년 초기 정착 플랫폼 마련을 위한 내사랑
한국전력이 중동에 진출해 처음으로 풍력발전소를 준공했다. 한전은 15일(현지시각) 요르단 후세이니아에서 89.1㎿ 푸제이즈 풍력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준공식에는 김종갑 한전 사장, 요르단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 요르단전력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이 사업은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청소년 평화통일체험 등 수련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스카우트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한국스카우트연맹은 16일 오전 전남도교육청을 방문, 장석웅 교육감에게 '휴전선 155마일 횡단 평화통일체험활동' 등 청소년들의 수련활동에 기여
신우철 전남 완도군수는 16일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목적에 가장 부합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단기간 내 조성 효과도 누릴 수 있는 완도가 선정돼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머니S>와 인터뷰에서 신 군수는 "수목 식재나 조림 사업에 있어 흔히 '적지적수(適
전남 완도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12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별도로 단일 시설로 완도문화예술의 전당의 유휴 공간에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에도 선정돼 추가로 5억을 확보해 국비 총 15억1200
전남 해남군은 제18호 태풍 미탁 내습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해남군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전남도에 건의했다.16일 해남군에 따르면 태풍 미탁으로 인한 집중호우와 강한 바람으로 김 채묘시설 2만 9180책이 파손됐고, 수확기의 벼와 가을배추 등이 침
국립난대수목원 완도 유치에 정치권은 물론 범 도민들이 똘똘 뭉쳤다. 전남 완도군민 5만 892명의 두배인 11만 466명이 서명운동에 참여해 완도 유치를 염원했다.범도민 서명운동은 국립난대수목원 완도 유치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알리고 유치 붐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전라남도는 제18호 태풍 '미탁' 내습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해남군과 진도군 의신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15일 행정안전부에 건의했다.태풍이 지나는 동안 전남지역은 집중호우(최대 보성읍 305㎜)와 강한 바람(여수 간여암 33.4m/s)으로 전체 김채묘시설
전남 완도군은 도 주관 2020년도 지역특화림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전남도에서는 지역별, 품목별 선택과 집중을 통한 비교우위의 산림자원을 조성하고자 소득숲 규모화·단지화 추진 계획을 수립해 지역특화림 조성 공모사
전국에 설치된 765킬로볼트(kV)의 초고압 송전탑이 충남 당진을 비롯해 강원 횡성과 정선에 80개 이상 설치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중기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지자체별 송전탑 현황자료에
에너지공기업들이 구입한 자재들 중 3년 이상 장기간 사용되지 못한 채 쌓여있는 자재만 156만 여개로 가격만 1400억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소속 이훈 의원이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공기업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의
지난해 12월 컨베이어벨트 사고로 숨진 김용균씨 작업장인 태안화력발전소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은 1000건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고용노동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월 태안발전소 특
전남 영광군이 고위간부 임산부 폭언 논란과 관련해 뒤늦게 A과장을 경징계 처분했다. 임산부 폭언 논란 3달여 만에 징계조치가 이뤄진 것이다.14일 영광군에 따르면 영광군은 지난 7월 경 임신한 여직원에 폭언을 한 군청 A과장에 대해 최근 감사에 착수해 주의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