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총 15,245 건
전라남도의 대표 버스 여행상품인 '남도한바퀴'가 17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기간 동안 박람회장을 주요 경유지로 구성한 특별상품을 운영한다.14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리는 국제농업박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의 '2020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목포시와 광양시가 선정돼 국비 12억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은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이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공모방식으로 추진된다.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
전라남도가 국제 자매결연 지역인 미국 오리건주와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 분야까지 교류 확대에 나선다.14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임용근(John Lim) 미국 오리건 주의회 전 상원의원이 오리건 주 한인회 지도자들로 구성된 문화 사절단을 이끌고 전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전력공사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정부의 권고 수준에 크게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이 기획재정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한전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19.5
한국전력공사 일부 직원들이 부당 출장수당을 챙기고 취업알선,직원간 상습 폭행까지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훈 의원이 한국전력공사의 레드휘슬(공익제보)를 확인하고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출장수당 부정수급과 직무관
전남도가 출산율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가운데 '고위간부 임산부 폭언 논란'에는 눈을 감아 '이율배반 행정'이란 지적이다.11일 전남도와 영광군에 따르면 영광군은 지난 7월 임산부 폭언 사건과 관련해 도 감사실에서 영광군 감사팀에 확인 전화해 사건을 인지했다
한전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사업 투자 실행률이 절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김규환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 받은 자체감사 자료에 따르면 사업 시행 4년이 지났는데 투자 실행한 기업이 50%를 겨우 넘어서고 있다.투자금액
한국서부발전(서부발전)과한국동서발전(동서발전)이 최근 5년간 발전소에서 사용하는 석탄을 해외로부터 수입하기 위해 일본 국적 해운사를 수백회에 걸쳐 이용하고 연간 1000억원이 넘는 거액의 운임비를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올해 약보합세를 보이던 쌀값이 처음으로 크게 올랐다.전라남도는 지난 5일 기준 쌀값이 80kg 기준 19만 1912원으로 9월25일(18만 5520원)보다 6392원(3.4%)이 올라 약보합세에서 크게 반등했다고 10일 밝혔다.연초부터 소비 부진과 농협미곡종합처리장(RPC)의 재
전라남도는 '인간의 삶을 숲에서 찾는다'라는 주제의 2019년 대한민국 산림문화 박람회가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장흥 탐진강변 일원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대한민국 산림문화 박람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전남도와 장흥군, 산림조합중앙회가 공동 주관한다.주
전남 뿌리산업 저변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남도와 전남테크노파크(전남TP)가 추진하고 있는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이 순항중이다.10일 전남TP에 따르면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전남도의 지원을 받아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총 사업비 81억원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임·직원들에게 과도한 복리후생비용을 지출하는 등 공공기관의 방만 경영 실태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김규환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단공은 총 266개의 사택을
전국전력노조가 한전공대 설립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10일 전력노조는 성명서를 내고 "정치권은 한전공대가 국가 에너지 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대학 설립에 초당적으로 협조하기 바란다"고 밝혔다.또 " 정부는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에 따라 재정지원 및
한전의 송배전 전력수송 중 발생하는 전력손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의원 이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전력수송 중 전력손실량 및 손실액'자료에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
전남 함평군이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친환경농업 생산장려금' 22억 7800만원을 올해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군은 지난 2008년부터 친환경 인증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장려금 지급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206억 원을 지원했다.올해 역시 22억7800만 원에 달하는 생산
전남도는 국토교통부의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담양과 장흥, 함평, 무안 등 4곳이 선정돼 국비 361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선정된 4곳은 ▲담양군 '문화생태로 천년을 디자인하다' ▲장흥군 '칠거리 골목르네상스' ▲무안군 '꿈틀꿈틀 생동
전라남도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신청한 '한국의 갯벌'이 지난 7일까지 8일간의 현지실사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현지실사는 서류 심사, 토론자 심사 등 여러 전문가의 참여로 진행되는 세계유산 전체 심사과정의 한 단계다.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산하
전라남도는 올 가을 3차례의 태풍과 잦은 강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벼에 대해 산물벼나 건조벼로 정부가 매입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건조벼로만 매입할 경우 농업인들이 벼 건조에 어려움이 많을 것을 감안, 지역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을 통해 산물벼로도 매입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전국 시·도지사와 교육감을 상대로 한 9월 직무수행평가 조사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와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나란히 5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1일부
최근 전남 영광군에서 임산부 직원에게 간부가 폭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인 가운데 전남도 감사관실의 대응이 빈축을 사고 있다.8일 전남도 감사관실의 한 관계자는 <머니S>와 통화에서"언론에서 보도가 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감사를 하는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