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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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특수임무유공자회의 11번째 '독도 지킴이' 행사가 성황리 마무리됐다.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와 탈북민 사랑나눔운동본부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수일 울릉군수와 탈북민 복서 최현미(W
전라남도가 유럽 발트해 연안지역인 폴란드 포모르스키에주와 신재생에너지·유기농업·문화·관광 분야 교류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1일 전남도에 따르면 우기종 정무부지사(사진 오른쪽)를 단장으로 한 동유럽 순방단이 지난달 31일(이하 현지 시간) 폴란드 포모르스키
전남 고흥군이 도 주관 '2017년 지방세정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흥군은 지방세정 우수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5000만원과 포상금 250만원을 함께 받는다.1일 군에 따르면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수 확충 ▲지방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의회 전진숙 의원(사진)은 1일 교섭단체 연설을 통해 문재인정부의 광주공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진하기 위한 가칭 '대통령 광주공약 점검기획단' 구성을 제안했다.전 의원은 이날 광주시의회 제25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문재인정부 임
광주전남 고위공직자들이 최근 잇따라 여직원 성추행 의혹에 연루되는 등 공직기강 해이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고위 간부(4급 서기관)가 지난달 8일 밤 대만에서 산하기관 여직원을 끌어안는 등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아 감
강진 푸소체험이 전국 농촌관광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도약하고 있다.전남 강진군은 푸소체험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지역단위 농촌관광 시스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지역단위 농촌관광 시스템 구축사업은 마을단위 및 개별농가
전남 담양 대숲맑은쌀이 전남지역 최고의 쌀로 뽑혔다.전남도가 전남쌀 품질 고급화로 소비자 신뢰 확보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한국식품연구원 등 5개 전문기관에서 평가한 결과를 종합해 '2017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전남 10대 고품
최악의 봄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농작물이 바짝 말라 상품성을 잃어가자 농민들의 가슴도 함께 타들어가고 있다.전남지역 강수량이 평년의 3분의1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에 전남도가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시군과 함께 부서별 '가뭄대책 상황실
전남 보성군의 오지 주민 등 교통약자에 대한 군민 교통서비스 제고 정책이 눈길을 끈다.보성군은 오는 7월 1일부터 1000원으로 관내 전구간 농어촌버스 이용이 가능한 '천원버스 단일요금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요금은 일반인 1000원, 중·고등학
전남 영암군의 우수한 복지정책이 전국에 이름을 알렸다.31일 영암군에 따르면 영암군 드림스타트는 2017년도 드림스타트사업 전국 점검 결과, 상위 20%인'가'등급으로 평가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이번 드림스타
전남지역 2017년 개별 토지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6.19%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5.34%)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전남도는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 토지가격을 31일 공시한다고 30일 밝혔다.공시 대상 토지는 460만 필지로 나노산단 연구개발 특구 지정, 국제해조류박
전남 신안 반월 당숲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신안 반월 당숲은 안좌면 반월리에 위치해 있다. 인동장씨가 모여사는 집성촌으로 마을 입구에는 약 450여년 전 주민이 섬에 들어오면서 심은 나무가 숲을 이뤘다.당 주변으로 300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동유럽 순방단이 루마니아 클루지 지방정부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30일 전남도에 따르면 동유럽 순방단이 29일(이하 현지시간) 루마니아 클루지주를 방문해 마리우스 믄잩 클루지주의회 부의장 겸 부지사를 만나 우호교류
전라남도는 전남에 거주하는 주민 50명으로 구성된 도민평가단(단장 표병식 동신대 교수)이 30일부터 올해 추진하는 도정 핵심사업 현장평가에 나섰다고 밝혔다.평가 대상은 도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꿈사다리 공부방' '광역치매센터 운영'&nb
전남 보성군은 다음달 3일 회천면 득량만권역활성화센터에서 '득량만권역 감자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득량만권역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희)가 주최하고 권역 내 13개 마을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감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
전남 무안군이 젊은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전남도청이 자리한 남악신도시의 성장에 힘입어 젊은층의 인구비율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30일 무안군에 따르면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올해 4월말 기준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전국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지난 2008년 10.2%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권리에 관한 조례를 전남도의회가 전국 최초로 제정했다. 이 권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 공약이기도 하다.30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박철홍 의원(민주당·담양1)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는 '전라남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에너지밸리 투자 1호 기업인 보성파워텍이 나주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9일 나주 혁신도시 에너지밸리의 최초 투자협약 기업이자, 최초 착공기업으로서 100억원을 투자한 보성파워텍이 한전, 한전KDN, 전라남도, 나주시 등
전라남도가 루마니아와 폴란드, 오스트리아 등 동유럽 3개국과 교류 확대에 나선다. 특히 전남도는 신재생에너지·농업분야 교류를 비롯해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83)와 마가렛(82) 수녀에 대한 선양사업도 추진한다.28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우기종 정무부지사
전남 나주시는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에 대한 폭넓은 시민 의견을 제안 받는다고 28일 밝혔다.'국민인수위원회 제안 접수 창구'는 시청민원실에 마련돼 있으며 기간은 이달 29일 부터 7월 21일까지 운영된다.접수된 제안들은 인수위 종료 시점에 제안자에게 반영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