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도까도 나오네"… 승리, 출소 후 이번엔 열애설?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출소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006년 그룹 빅뱅 멤버로 데뷔한 승리는 "거짓말" "마지막인사" "뱅뱅뱅"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한때 "국민 그룹"이라는 칭호까지 얻은 그룹의 멤버지만 지금 승리에게서 과거의 영광을 찾아볼 수는 없다.승리는 성매매 알선·성매매·성폭력 범죄·상습 도박 등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9일 그는 1년6개월의 실형을 마치고 출소했다. 승리의 출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며 "연예계 복귀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설상가상으로 승리는 출소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크고 작은 논란들을 일으키며 다시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승리, 판결문 공개… "성접대·나체사진 유포" 경악━ 승리가 출소 후 구체적인 범죄 사실이 담긴 판결문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2015년 초부터 두 달 동안 29회에 걸쳐 성접대를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