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열정페이' 실수라더니… 과거 인턴에 3년 경력 요구?
걸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운영하는 쇼핑몰이 과거 웹디자이너 채용 당시에도 열정페이를 요구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강민경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쇼핑몰 "아비에무아"의 CS(Customer Service 고객 관리)와 디자이너 부문 경력직 채용 공고를 올렸다. 강민경이 올린 채용공고는 3년에서 7년 사이 경력 사원을 뽑는 것으로 영어 능통 등 실력을 겸비한 경력직 직원을 채용하면서 연봉을 최저시급 수준인 2500만원을 제시해 논란이 됐다. 논란이 일자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강민경이 운영하는 쇼핑몰이 과거에도 경력직 "웹디자이너"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턱 없이 높은 수준의 지원 자격을 요구하면서 3개월 인턴 채용 조건을 제시한 적이 있다는 내용이 올라왔다. 지난해 4월 강민경은 아비에무아의 웹디자이너를 채용하면서 온라인 채널 관리, 콘텐츠 개발, 영상편집, 브랜드 마케팅, 제품 사진 기획, 리터칭, SNS 관리, 디자인 등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