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부동산부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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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는 보통주 1주당 8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일 공시했다.이날 공시된 "2025년 사업연도(제46기) 현금배당 계획"에 따르면 배당 예정액은 총 758억8240만1600원이다. 이는 총 발행주식(9531만2200주)에서 자기주식(45만9198주)을 제외한 약 9485만주에 대해 주당 800원을 지급하는 기준으로 산정된 금액이다. 직전 사업연도와 비교해 배당 총액은 11.11% 증가했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3월 7일이다.한미반도체는 반도체 후공정장비, 반도체 금형 제조 및 판매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이며 코스피에 상장돼 있다. 이날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만7100원(13.42%) 오른 14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김선주씨(향년 90세) 별세, 강화선(가톨릭대 의대 교수)·강인선(전 외교부 제2차관)·강진두(KB증권 대표)·강진문씨(MSAP 대표) 모친상, 이수중(가톨릭관동대 의대 교수)·함용일씨(전 YBM개발 대표) 장모상, 김정연(디엑세스 대표)·문정욱씨 시모상 = 2일 오후 1시7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2일 오후 7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5일 오전 6시.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은 16회차 전환사채(CB) 전환권 행사에 따라 최대주주가 풍력 전문 개발사인 명운산업개발로 변경된다.2일 유니슨에 따르면 변경 후 최대주주인 명운산업개발은 유니슨이 2024년 12월 발행한 170억원 16회차 전환사채를 인수한 바 있다. 이번 전환권 행사로 명운산업개발은 지분율 9.55%를 확보해 유니슨의 기존 최대주주 아네모이를 대체하는 최대주주가 됐다. 명운산업개발은 해상풍력 개발사업을 수행해 온 전문 개발사로 현재 국내 최대 규모로 건설중인 영광 낙월해상풍력(364.8㎿) 외에도 영광 한빛해상풍력(340㎿), 여수 광평해상풍력(808.5㎿), 인천 서해해상풍력(500㎿) 등 다수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국내외 해상풍력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접어드는 흐름에서 유니슨의 이번 최대주주변경은 해상풍력 개발사인 명운산업개발과 풍력터빈 제조사인 유니슨이 상호 협력해 사업을 전개해 나가며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시너지를 높이는
교보증권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 "간편모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간편모드는 복잡한 기능은 줄이고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을 구축해 디지털 취약계층은 물론 MZ세대의 니즈를 동시에 고려했다. 기존 서비스와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를 돕는다.특히 자산 조회와 이체, 국내외 주식 매매 등 이용 빈도가 높은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화면 구성을 단순화해 접근 경로를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텍스트 크기를 기존보다 20~25% 확대하고 굵고 선명한 폰트를 적용해 가독성을 높였으며 화면 색상을 2~3가지 톤으로 절제해 눈의 피로도를 낮췄다. 또 버튼 간격을 넓게 배치해 터치 오작동을 방지하는 등 세심한 UX(사용자 경험) 설계를 반영했다. 주요 거래 과정에 설 보조 기능을 제공하고 신고 접근성을 확장하는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소비자 보호 기능도 강화했다.교보증권 관계자는 "간편모드
KB증권이 2026년을 변화와 도약의 해이자 임계점(Critical Point)에 선 해로 규정하고 소비자 보호 강화, 생산적 금융 확대, 글로벌 경쟁력 제고,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을 핵심 경영 전략으로 제시했다.2일 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우리가 맞이할 2026년 자본시장은 그 어느 해보다 역동적이며 새로운 경쟁 질서 속에서 변화와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생산적 금융 활성화 정책과 모험자본 투자 확대에 힘입어 자본시장은 새로운 활력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2026년 글로벌 시장 환경에 대해 두 대표는 "지경학적 분절화(Geoeconomical Fragmentation) 심화와 고환율 압박 장기화 등 글로벌 복합 위기로 인해 시장 변동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라며 "변동성의 파고가 높아지는 환경에서 우리는 고객 자산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KB증권은 2026년 경영 전략 최우선 가치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기점으로 국내 1위를 넘어 아시아 최고 증권사(Asia No.1)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2일 "진취와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한국투자증권과 임직원 모두가 거침없이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붉은 말의 기운은 낡은 것을 불태우고 새로움을 창조하는 혁신의 불꽃"이라고 말했다.김 대표는 먼저 지난 2년의 성과를 되새겼다. 그는 "2024년 ABC 경영방침 아래 목표를 높이고 최고의 전문가를 지향하며 기존의 틀을 깨는 창의적 접근으로 업계 1위에 올랐다"며 "2025년에는 "Dive in Difference"를 외치며 차별화를 전면에 내세웠고 그 결과 대한민국 금융 역사에 길이 남을 전무후무한 실적,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압도적 1등의 위업을 달성했다"고 격려했다.그는 이 성과를 "단순한 숫자의 승리가 아니라 전략이 옳았음을 증명한 가치의 승리"라며 "영업과 관리의 유기적 결합,리
[인사] 유진투자증권<승진>◇상무보▲자본시장실장 이주형 ▲IPO실장 오주현 ▲준법감시실장 이택희◇이사대우▲결제업무팀장 권순태 ▲IPO2팀장 오승철 ▲여의도WM센터장 김종기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1센터장 최장권 ▲대전WM센터장 김대중 ▲FICC팀 최진욱 ▲Coverage팀 황대호 ▲Coverage팀 황선태◇부장▲부동산개발3팀장 김형태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4센터장 고재현 ▲부산WM센터장 조성호 ▲경영인재전략팀 양대모 ▲리스크심사팀 이주성 ▲매매지원팀 하승철 ▲DT전략팀 이태준 ▲글로벌매크로팀 방인성 ▲멀티금융팀 연동욱 ▲IPO1팀 박성오 ▲PI팀 윤태빈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1센터 김동선 ▲광주WM센터 신미순◇전보▲경영전략본부장 이상식 ▲경영지원실장 송경재 ▲부동산개발담당 홍창표 ▲부동산개발1팀장 김민호 ▲부동산개발2팀장 이재원 ▲컴플라이언스팀장 황수정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2센터장 이지혜 ▲광주WM센터장 김주영[인사]유진자산운용<승진>
신한투자증권이 2026년을 내부통제와 신뢰 회복을 토대로 한 재도약의 해로 규정하고 생산적 금융과 AI(인공지능)·디지털 전환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뼈를 깎는 심정으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신뢰를 다시 세우기 위해 혹독하게 스스로를 채찍질한 시간이었다"며 "비상경영체제를 감내하는 과정에서 묵묵히 각자의 자리를 지켜준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신뢰 회복을 위한 기초를 다시 쌓아 올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지난해 취임사에서 여러분이 달릴 수 있는 도로를 건설하는데 서두르지 않겠다.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단단하게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속도보다 내실이 중요함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빨리 달리는 것보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Front–Middle–Back 전 영역에서 내실을 단단히 다지는 것이 올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짚었다. 이 대표는 올해 조직 전체가 새겨야 할 세 가지 화두로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026년을 국내 자본시장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완전히 해소하고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이 위원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2025년이 코스피 4000 시대라는 전인미답의 성과를 통해 우리 자본시장의 재평가가 시작된 해였다면 2026년은 선진 시장으로서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여는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그는 "관세 불확실성과 글로벌 금리 변동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증시는 저력을 보여주며 코스피 4000 시대를 열었다"며 "1500만 개인투자자와 국내외 투자자와 함께 2026년 자본시장을 시작하게 돼 뜻깊다"고 강조했다.금융위원회는 올해 자본시장 정책 방향으로 ▲신뢰 ▲주주 보호 ▲혁신 ▲선순환 등 4대 핵심 원칙을 제시했다. 이 위원장은 "이 네 가지 원칙을 중심으로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미래에셋증권이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미래에셋3.0"의 원년으로 규정하고 디지털 자산과 인공지능(AI)를 축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전통 금융의 영역을 넘어 디지털 자산을 포함한 새로운 금융 질서로의 전환을 선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며 "2026년을 미래에셋3.0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두 대표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Client First(고객우선)" 원칙을 일관되게 실천하며 고객의 장기적 자산 형성에 기여하는 투자전문회사로서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다"고 평가했다. 그 결과 WM(자산관리)·글로벌·IB(투자은행)·트레이딩 등 전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됐고 2025년 실적은 사상 최대였던 2021년에 근접하거나 이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고객자산 역시 약 130조원 이상 증가하며 전사 수익
다올투자증권이 CJ대한통운에 대해 올해 택배사업 호조가 항만과 포워딩(국제물류주선업) 부문 등의 사업 부진을 상쇄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을 유지했다.다올투자증권은 2일 리포트를 통해 올해 4분기 CJ대한통운 매출액은 3조2537억원, 영업이익은 1489억원일 것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 영업이익은 3.5% 감소한 수치다.오정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4분기 CJ대한통운의 매출액은 당초 시장 컨센서스(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택배사업 호조가 글로벌 물류 경기 둔화 영향을 받은 항만과 포워딩 등 사업 부진을 상쇄했다"고 평가했다.특히 택배사업 매출액은 1조3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률은 6.8%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오 연구원은 "물동량 증가율은 5.7%로 예상된다"며 "소비심리 하락에도 CJ대한통운의 물동량은 증가가 예상되는 것은 쿠팡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사업자 코빗에 대해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상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을 이유로 기관경고와 함께 과태료 27억3000만억원을 부과했다. 관련 임직원에 대해서는 대표이사 주의, 보고책임자 견책 등의 신분 제재를 결정했다.31일 금융위원회는 FIU가 코빗에 대한 자금세탁방지 종합검사 결과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의 거래금지 의무 ▲고객확인의무 및 거래제한의무 등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FIU는 이날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검사 후속 조치를 최종 결정했다.이번 제재심의위원회에서는 유사 제재 선례와 함께 사업자의 자발적 시정조치 내용, 법령상 제재 규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FIU 가상자산검사과는 2024년 10월16일부터 같은달 29일까지 코빗에 대한 현장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코빗은 특금법상 고객확인의무 및 거래제한의무를 약 2만2000건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적으로는 신원 확인이 불가능한 실명확
국내 증시에서 이른바 "연초장" 효과가 기대되며 새해 테마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유동성 확대와 함께 새해 국정 과제 및 예산 집행 방향이 구체화 되면서 혜택을 받을 종목들에 이목이 쏠린다.━2026년에도 주가 상승 기대, 증권주·금융주 "주목"━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연초장 대표 수혜 업종으로는 증권주가 꼽힌다. 2025년 한 해 동안 코스피는 75.6% 오르며 글로벌 시장 중 손에 꼽히는 성장세를 보였다.2026년에는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과 상법 개정, 주주환원 정책 등이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힘입어 2026년에도 증시 상승세가 지속되며 증권주들도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증시가 반등 국면에 접어들면 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즉각 개선되고 투자심리 회복 시 IB(투자은행)·ECM(주식발행시장)·WM(자산관리) 수익도 동반 확대되는 구조다. 여기에 증권사들의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
◆ 임원 인사<승진>◇ 상무▲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류시웅 ▲ 채권본부장 김정곤<신규 선임>◇ 전무▲ 감사본부장 정해덕◇ 상무보▲ IT본부장 박정의 <이동>◇ 상무보▲ 마케팅본부장 성홍기 ▲ 경영전략본부장 정호철 ▲ S&T본부장 이용우◆ 단장/실장/센터장 및 부서장(팀장) 인사<신규 보임>◇ 단장▲리테일영업추진단장 정성원 ▲ 경영혁신단장 송정웅◇ 실장▲ FI운용실장 김우형 ▲ 영남영업실장 최준호◇ 센터장 ▲ 부산중앙WM센터장 임수정 ▲ 울산전하WM센터장 황용섭◇ 부서장(팀장)▲ IT기획보안부장 권희락 ▲ IB투자부장 여원 ▲ 울산지점장 이범진 ▲ 영업추진부장 최경우 ▲ PF관리팀장 박현준 ▲ IT정보팀장 김민준 <이동>◇ 센터장▲ 서울금융센터장 이승환 ▲ 대구WM센터장 김찬곤 ▲ 도곡WM센터장 주은화◇ 부서장▲ 금융상품법인부장 전병길 ▲ 주식법인부장 남우성 ▲ 패시브운용부장 김신범 ▲ 채권투자부 이영진 ▲ IT
■이귀녀씨 별세, 금창돌씨 부인상, 금경훈·금도경·금수현·금미숙·금교순씨 모친상, 장은희씨 시모상, 장정호·권오열·안철영(하나증권 랩운용실장)씨 장모상=30일, 영월의료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월2일, 장지 영월 선영
NH투자증권이 연금 총자산 15조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NH투자증권 연금자산은 지난 30일 기준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으로 총 15조 391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증가했다. 최근 3개년 연금 총자산 증가율은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합산 적립금이 2025년 한 해에만 42%라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연금자산 증가를 견인했다. NH투자증권은 "이제, 연금도 투자다"라는 슬로건 아래 차별화된 연금 투자 솔루션 제공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투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860여개 ETF와 국채·지방채·회사채 등 다양한 투자상품을 쉽고 빠르게 투자할 수 있으며 생성형 AI 기반 "ETF 차트분석 서비스"를 통해 ETF 투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특히 적립식 상장지수펀드(ETF) 서비스와 로보
iM증권은 2026년 자본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혁신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단단한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정기 조직 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개편 핵심은 "영업조직 재편을 통한 수익성 확대", "전통 IB(투자은행) 영업력 강화", "견고한 리테일 도약 및 마케팅 역량 확대", "미래혁신 동력 확보"로 요약된다.먼저 자본을 직접 투입하지 않고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중개 비즈니스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영업기획부문에 금융상품법인부를 배치하고 수탁솔루션부를 신설하여 저위험 수익원 비즈니스를 확대할 방침이다.전통 IB 영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IB본부를 기능별로 세분화하여 ECM부를 IB Ⅱ본부로 편제했다. 이로써 IBⅠ본부는 DCM(채권발행) 업무에 집중하고 IBⅡ본부는 ECM(주식발행) 업무에 집중하도록 했다.PF(프로젝트파이낸싱)금융단에는 PF관리팀을 신설해 기존 사업장에 대한 재구조화와 정상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Wholesal
한국투자증권은 ISC에 대해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비중 확대와 장비·소재 신사업 성과가 맞물리며 실적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만5000원에서 12만3000원으로 상향했다.한국투자증권은 31일 리포트를 통해 ISC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51.4% 증가한 189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률(OPM)은 26.8%로 개선될 것으로 봤다. 박상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데이터센터 노출도가 높은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이익 성장의 질이 한 단계 올라섰다"고 평가했다.올해 1~3분기 누적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1% 증가했다. 박 연구원은 "그래픽처리장(GPU) 중심에서 주문형반도체(ASIC)등으로 응용처가 다변화되고 있고 지난 3분기 북미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 상향 조정된 올해 자본적지출(CAPEX) 가이던스를 고려할 때 4분기에는 예넌 같은 실적 둔화 계절성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승진>◇상무 대우▲디지털신사업실장 강기범 ▲ 프로젝트금융3실장 정기찬 ▲ 델타원솔루션실장 민환식 ▲ 채권금융실장 이병철 ▲ 외화운용실장 양태희 ▲ S&T기획실장 김성기 ▲ 홍보실장 백창훈<인사>◇ 본부장 신임▲ 투자상품본부장 김현엽◇ 부서장 신임▲ SME실장 이정호 ▲ 프로젝트금융1실장 박준용 ▲ 프로젝트금융4실장 이재일 ▲ WM기획실장 안혜진 ▲ 연금전략실장 차민정 ▲ FICC Sales실장 김혜인 ▲ 금융상품운용실장 신동범 ▲ RP운용실장 남기훈 ▲ 연금지원실장 서기영 ▲ IT BRM실장 오흥식 ▲ 랩운용실장 안영초 ▲ 종합금융실장 이기혁 ▲ 해운대지점장 김지선 ▲ 부산금융센터 부센터장 김지하◇부서장 전보▲ 영업추진실장 김성철 ▲ 영업지원실장 곽영출 ▲ 연금영업실장 이동욱 ▲ 수원금융센터장 전찬훈 ▲ 압구정금융센터 부센터장 한주희▲ 올림픽WM센터 지점장 오유리 ▲ 리스크기획실장 서주희 ▲ 리스크관리실장 신진호 ▲ Club1WM센터장 김용수 ▲
<승진>◇상무▲ FI금융본부장 안정환 ▲ 리스크관리실장 홍승원 ▲ 자본시장본부 신준범 ▲ 주식운용본부 김지홍 ◇이사▲ 글로벌대체투자&관리팀장 박선영 ▲ Equity Market본부 김일주 ▲ 리스크관리팀장 이길호◇부장▲ IT지원팀장 권오봉 ◇차장▲ Equity Market본부 윤경애 ▲ Equity Market본부 조정민 ▲ 부동산금융본부 차정우 ▲ 주식운용본부 유정훈 ▲ 경영기획실 이정훈 ▲ 재무관리실 정나윤◇과장▲ 재무관리실 한승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