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이상 S등급 국가공무원, 성과급 최대 1382만원 받는다
내년부터 3년 이상 최상위(S)등급을 받은 국가공무원은 최대 50%의 추가 성과급을 받는다.29일 인사혁신처는 지난 9월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등 관련 법령 개정을 마치면서 이같이 성과기반 평가 및 보상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이에 2024년도부터는 3년 이상 연속 최상위(S)등급을 받은 국가공무원에 최대 50%의 추가 성과급을 지급하는 장기성과급 제도가 신설된다.표준 성과급은 과장급(4급)은 576만2000원, 5급 485만9000원, 6급 426만2000원, 7급 362만4000원이다. 최상위등급은 과장급(4급) 921만8000원, 5급 777만5000원, 6급 668만4000원, 7급 568만3000원을 받는다.여기에 3년 이상 연속 우수 실적을 낼 경우 4급 460만9000원, 5급 388만8000원, 6급 334만2000원, 7급 284만2000원이 추가된다.특히 최상위등급 과장급(4급) 공무원은 1382만원, 5급 사무관은 1166만원, 6급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