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80% 할인"… 컬리, 가을맞이 '컬리세일' 10일까지
유통업계가 블랙프라데이, 코리아 세일 페스타 등 세일 이벤트가 많은 11월을 맞아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섰다.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오는 10일까지 가을맞이 "컬리세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총 2000여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감자, 고구마, 사과 등 가을 제철 과일과 채소는 물론 칼국수, 전골, 밀푀유나베 등 인기 밀키트까지 한자리에 모았다. 필수 먹거리, 생필품 등 장바구니 단골 상품들도 특가 판매한다. 베스트셀러를 최대 혜택으로 누릴 수 있는 컬리픽 특가 코너에서는 각 카테고리별로 컬리가 꼽은 대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볶음"류에서는 압구정주꾸미 볶음을, "냉동간식"류에서는 99핫도그를, "튀김"류에서는 컬리스 유린기를 추천한다. 쟁이기 찬스 코너 상품들은 담을수록 혜택이 커진다. 마마리 소고기 무국, 욱이네 보리새우아욱국, 오모가리 돼지 김치찌개 등 인기 국탕찌개 12종을 균일가 5500원에 골라 담을 수 있다. 하림이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