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은 먹으러 간다고 배웠습니다"… CU, 두산 베어스 간식 출시
CU가 "먹는 것에 진심"인 두산 팬들을 위해 베어스 전용 응원 간식을 선보인다. 치킨과 맥주의 꿀조합은 물론 하이볼, 치킨, 핫바, 스낵 등 야구팬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간식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CU가 두산 베어스 팬들을 위한 전용 협업 간식 14종을 오는 23일부터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베어스 라거캔, 에일캔, 더 빅 얼음컵, 갈비 양념맛 빅핫바를 시작으로 하이볼, 닭강정, 치킨, 라이스볼, 나쵸 등 다채로운 상품을 내달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두산 베어스 팬들은 경기가 있는 날에 좌석 매진이 아니었음에도 야구장 매점 음식들을 모두 매진시킨 "매점매진" 팬덤으로 유명하다. 덕분에 "먹산"(먹성 좋은 두산)이라는 애칭도 생겼다. CU는 앞서 지난달 18일 "연세 먹산 생크림빵"을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상품은 출시 첫날부터 CU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의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먹산 생크림빵은 출시 5일 만에 약 10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