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식]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신규모집 실시 등
안성시는 8월 1일부터 26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와 신규업소 모집을 진행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하며 청결과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된다. 신규 지정 희망자는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을 안성시 일자리경제과에 제출하면 된다. 지정된 업소는 △인증 표찰 △맞춤형 물품 △배달료 지원 △지역화폐 이용 시 5% 추가 할인 혜택 등을 받는다. 김보라 시장은 "착한가격업소를 지원해 지역에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농촌 왕진버스 올해 첫 시동!안성시는 지난 30일 고삼농협 대회의실에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에 한방진료, 구강검사, 검안 등을 제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 상지대 부속 한방병원, AIOBIO, 더스토리안경원이 참여해 혈압 체크, 건강 상담, 침 치료, 돋보기를 제공했으며 행사에는 약 200명의 조합원과 주민이 참석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역민의 관심에 감사하며, 복지 지원을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