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소식] 시민대상 수상자 5명 선정 등
각 분야에서 군포시 발전에 공헌한 시민 5명이 올해 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시민대상은 "군포시 포상 조례"를 개정해 기존 3개 부문(시민사회, 지역발전, 교육문화)에서 5개 부문(지역발전, 문화·예술, 교육·체육, 효행·선행, 봉사·나눔)으로 확대했다.분야별로는 지역발전 부문 김만근(남·55세), 문화예술 부문 김용하(여·85세), 교육체육 부문 박범순(남·61세), 효행선행 부문 김성찬(남·67세), 봉사나눔 부문 서태연(남·67세) 씨가 올해 시민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군포시민대상 시상은 오는 10월 4일 시민체육광장에서 개최되는 "제36회 군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한다. ◇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군포시는 "2025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소규모 공동주택의 노후한 공용시설 보수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소규모 공동주택은 장기수선충당금 확보가 어려워 유지·보수 등 관리에 상대적으로 취약해 관리 사각지대에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