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소식] 청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플라잉' 개관 등
군포시가 최근 "청년공간 플라잉"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관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시·도의원, 지역 청년 대표,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청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플라잉"은 총사업비 219억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6356㎡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시민소통 공간, 2층은 청년 지원 공간, 3층은 청년인큐베이팅 공간으로 꾸몄다. 4층에는 청년 자립 공간으로 독립형작업실 12실과 휴게공간, 공유주방, 마루연습실로 구성, 청년자립을 지원한다. 지난 1일 정식 운영을 시작했으며 네이버 폼 예약시스템으로 시설 사용을 예약하면 된다. 10월 한 달간은 개관기념 무료 대관으로 운영한다.◇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개선 보조금 지원군포시는 "주택법" 등에 따라 사업계획승인·사용검사를 받은 지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5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승강기 교체·유지보수, 옥상 공용부분 방수, CCTV 설치 등 단지 내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