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소식] 권선구 '문화체육복합시설' 건립 기공식
권선구 세류2동에 어린이, 여성, 노약자, 이주민 등 모든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체육복합시설이 건립된다. 시는 25일 권선구 세류동에서 "세류도시재생 어울림센터" 건립 기공식을 열었다. 이날 기공식에는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이재준 시장, 시의회 의원, 강오순 LH 경기남부지역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 사업은 2019년 시작한 "세류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하나로 토지주택공사(LH)에 위탁해 추진하고 있다. 세류도시재생 어울림센터는 연면적 4587.11㎡,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하 1~2층에는 차량 89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 지상 1~3층에는 풋살장, 탁구장, 다함께돌봄센터, 마을카페, 작은도서관 등 주민친화형 생활SOC(사회기반시설)이 들어선다. 공사비 155억 원을 투입해 2026년 8월 완공할 예정이다. ◇"2024년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곳곳에서 열린다영통구 영흥숲공원 등 4곳에서 시민들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느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