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소식]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 2월4일부터 접수 등
진주시는 온실가스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을 2월4일부터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시는 올해 전기차 880대 보급에 9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1차로 승용 250대, 화물 100대 등 총 350대를 우선 보급한다. 지원 금액은 전기승용차 최대 1100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2090만원이며 차종별로 차등 지급된다.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진주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진주 소재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이다. 취약계층(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상이·독립유공자), 다자녀 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경유차 대체 구매자 등은 우선 지원된다.특히 2025년부터 생애 최초 구매자, 다자녀 가구, 농업인 대상 추가 지원이 확대된다. 생애 최초 차량 구매 청년은 국비지원금의 20% 추가 지원, 다자녀 가구는 최대 300만 원 추가 지원, 농업인은 전기화물차 국비지원금의 10%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다함께돌봄센터·국공립어린이집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