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부동산] 허웅, 유재석·한효주 이웃… 39억 강남 아파트 매입
프로농구 선수 허웅(32·부산 KCC)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고급 아파트 브라이튼N40을 현금으로 매입했다.13일 머니S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허웅은 지난해 5월6일 브라이튼N40 전용 125㎡ 1가구를 38억9700만원에 샀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미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사들인 것으로 보인다. 허웅은 매매계약 이후 8개월 만인 지난 1월17일 잔금을 치러 소유권을 이전받았다.해당 주택은 논현동 40번지에 148가구 규모로 들어선 고급 아파트 단지다. 허웅이 매입한 타입은 허웅이 매입한 타입은 침실 3개와 화장실 3개, 주방, 거실, 드레스룸, 발코니, 테라스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고 한강과 노들섬 조망이 가능한 데다 3중 보안 시스템으로 연예인 및 정·재계 인사들의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지하철 7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논현역과 7호선 학동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단지 바로 뒤편에 3만여㎡ 규모 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