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캐피탈, 자산 5조 앞두고 CCO 선임·조직개편 단행
한국캐피탈이 자산 5조원 돌파를 앞두고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를 신규 선임하는 등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한국캐피탈은 이날 위험관리책임자, 기업금융부문장, 리테일금융부문장, 준법감시인 등 업무집행자 선임 내역을 공시했다. 이번 인사에는 신설 조직인 커머셜금융부문 부문장과 CCO 선임이 포함됐다.경영관리부문장 심용진 전무, 리테일금융부문장 문병기 상무, 준법감시인 김민규 상무는 연임됐다. 기존 기업금융부문장이었던 서광준 상무는 전무로 승진해 위험관리책임자를 맡았으며, 기업금융1본부를 이끌어온 김승민 상무가 기업금융부문장으로 선임됐다.신설된 커머셜금융부문장은 유영수 상무가 맡는다. 유 상무는 기업금융, 여신심사,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는 리스, 소매, 기획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보유한 김태균 상무가 담당한다.한국캐피탈은 기존 기업금융부문과 리테일금융부문 체계에 커머셜금융부문을 추가해 상품 포트폴리오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