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가 출퇴근길에 자녀와 자전거로 이동하는데, 자전거 도로나 자전거를 보호하는 운전자 의식이 어우러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아이들의 등원 시간이 성인들의 출근 시간과 겹친다. 따라서 도로가 붐비는 시간에 아이들의 자전거 등원도 이뤄진다는 점은 뜻하는 바가 크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