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에는 다운힐 66명과 크로스컨트리 907명이 참가한다. 다운힐 6등급은 천주산 1.5km 구간, 크로스컨트리 21등급은 백월산 11.5km 구간이다.
진달래 축제로 유명한 천주산에는 이색 다운힐이 더해져, 나들이객들의 신선한 볼거리가 될 것이다.
창원시 자전거정책과 차경록 주무관은 “추진위원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의를 얻어, 코스 개발 등 대회 준비를 할 수 있었다”면서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찾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