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아파트 116.94㎡
2회 유찰 9억92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89번지 한양아파트 35동 505호가 경매 나왔다. 갤러리아백화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5개동 312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78년 12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116.94㎡(3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압구정로, 선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청담초등, 청담중, 청담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갤러리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5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9억9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5억원에서 15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1-25535
대치동 아파트 127.75㎡
1회 유찰 14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06번지 선경아파트 10동 503호가 경매 나왔다. 대치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7개동 644세대의 아파트단지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127.75㎡(46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대치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대치초등, 대청중, 단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8억5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4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5억원에서 1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7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1-14320
가락동 아파트 84.67㎡
2회 유찰 4억32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9번지 프라자아파트 12동 901호가 경매 나왔다. 개롱근린공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1개동 67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5년 8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9층으로 남서향이며 84.67㎡(31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문정동길, 거여동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가주초등, 송파중, 오금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개롱근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3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4억3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5억5000만원에서 6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원에서 2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1-1003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