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전거 길목, 양산원동생태공원 가야진사 물 따라 남한강에서 낙동강 '1200리 자전거길' #5, 삶을 닮은 낙동강 박정웅 3,682 2012.06.01 | 13:56:4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 가야진사 옆 정자에서 참가자가 쉬고 있다. 낙동강종주자전거길 중 삼랑진에서 양산 물금까지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진다. 한창 단장 중인 양산 원동생태공원에서 휴식을 취한다. 공원 내 가야진사(경상남도 민속자료 제7호)는 옛 역사를 품고 있다. ▲ 가야진사 전경 가야진사는 신라 눌지왕 때 강 건너 가야를 정벌하기 위해 배를 대던 나루터가 있던 곳으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순조로운 뱃길과 강의 범람을 막기 위해 제사를 지냈던 곳이다. 지금도 마을 사람들은 매년 이곳에서 제를 올리며, 홍수를 막거나 비를 부르기도 한다. 주요뉴스 서산 아파트 차량 사고 초등생 1명 숨져…또 다른 1명 중상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청년미래적금, 월요일부터 출생연도 제한 없이 접수 가능 '일상이 문화 되는 경기'…민선 9기 특위, 문화·체육 과제 발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