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7월 29일 개통 9개월 만에 북한강 철교를 통과한 30만 번째 라이더에게 기념패 등을 증정했다.
700m가 넘는 북한강 철교는 보행자와 라이더가 교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정안전부가 7월 23일 선정한 '국토종주자전거길 코스 20선'에도 꼽혔다.
행정안전부는 5월 이후 북한강 철교를 이용한 라이더가 매달 5만 명을 넘는다고 밝혔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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