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만 번째 통과자와 맹형규 행안부 장관(좌,우/ 행정안전부 자료)
남한강 자전거길 '북한강 철교'를 방문한 라이더가 30만 명을 넘어섰다.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7월 29일 개통 9개월 만에 북한강 철교를 통과한 30만 번째 라이더에게 기념패 등을 증정했다.



700m가 넘는 북한강 철교는 보행자와 라이더가 교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정안전부가 7월 23일 선정한 '국토종주자전거길 코스 20선'에도 꼽혔다.



행정안전부는 5월 이후 북한강 철교를 이용한 라이더가 매달 5만 명을 넘는다고 밝혔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