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앤씨가 10월 14일 '2012 코리아 MTB 그랑프리' 대회를 개최한다. 산악자전거 크로스컨트리(XC) 57km 경기로 평창군 종합운동장을 출발, 남병산과 청옥산을 돌아온다.
개인전은 중급과 일반, 학생부로 나뉘며, 단체전은 세 사람이 한 팀을 구성한다. 또한 부부가 함께 하는 '가시버시전'도 이색적이다.
국내 산악자전거대회 중 가장 많은 상금으로 유명한 대회답게 이번 대회도 많은 동호인들이 기대하고 있다. 경품으로 동해와 일본 돗토리현을 오가는 승선권 50장도 준비한다.
참가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www.km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