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동영상 갈무리(홈페이지 자료)
단풍 절정기 10월, 평창은 산악자전거로 물든다.



바이크앤씨가 10월 14일 '2012 코리아 MTB 그랑프리' 대회를 개최한다. 산악자전거 크로스컨트리(XC) 57km 경기로 평창군 종합운동장을 출발, 남병산과 청옥산을 돌아온다.



개인전은 중급과 일반, 학생부로 나뉘며, 단체전은 세 사람이 한 팀을 구성한다. 또한 부부가 함께 하는 '가시버시전'도 이색적이다.



국내 산악자전거대회 중 가장 많은 상금으로 유명한 대회답게 이번 대회도 많은 동호인들이 기대하고 있다. 경품으로 동해와 일본 돗토리현을 오가는 승선권 50장도 준비한다.



참가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www.km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