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회를 맞는 유로바이크는 9월 1일까지 100개국 4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366개 신제품, 49개국 1,250 출품사가 2013년 세계 자전거 시장을 공략한다. 취재 열기도 뜨겁다. 28일부터 36개국 1,800여 기자가 자전거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번 유로바이크 주제는 '생활 속 자전거 타기'와 '전기자전거(E-Bikes)'다. 유로바이크 보도자료도 '라이프스타일이 전기자전거를 만나다'일 정도다. 전기자전거 선구자 야마하의 컴백이 관심을 끈다. 이외에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도운 접이식자전거, 29와 27.5인치 산악자전거, 안전모 등 보호 장구도 볼만하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