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견본주택을 연 순천신대지구 중흥S-클래스 메가타운 모델하우스에 주말까지 관람객이 대거 몰렸다. 중흥 측에 따르면 오픈일 약 5000여명, 주말까지 약 1만4000여명이 다녀갔다.

중흥S-클래스 메가타운은 순천신대지구에서 다섯번째 분양되는 단지로, 1차에서 4차까지 높은 청약 경쟁률과 계약률을 보인바 있다. 또 청약지역이 순천, 광양, 여수, 하동에서 전라남도 전역으로 범위가 넓어져 실수요자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1842가구 대단지로 구성된 순천신대지구 중흥S-클래스 메가타운은 전용면적 59~106㎡로 소형에서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구성과 단지 내 실내수영장과 실내 스포츠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 내 명품 단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초기계약금 5%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융자 조건으로 초기부담을 줄였다.  청약일정은 4일 1~2순위, 5일 3순위가 접수된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신대지구에서 소형에서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공급하는 대단지고, 부담 없는 조건과 합리적인 가격, 지역을 대표하는 조경시설이 들어서 있다"며 "차별화된 아파트라는 인식 때문에 실수요층이 몰리고 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