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자 자전거 만들기 행사에 참가한 이예은(5·서울) 어린이가 엄마와 즐거운 시간에 빠졌다.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제과가 6일 서울 광나루 한강자전거공원에서 연 '2012 크라운-해태 서울 국제BMX대회'에는 정상급 레이싱 경기 외에 가족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크라운-해태제과는 민간 기업 최초의 국안단 '락음국악단'의 공연과 과자 자전거 만들기, 과자 박스와 포장지, 병 등을 재활용한 작품 전시회로 시민들의 발길을 붙들었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