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코리아(대표 유병석)는 오랜 경기 불황에도 흔들림 없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온 직접판매 업계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기업 중 하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뉴스킨코리아의 2011년 총매출은 3500억원선으로 경기 불황 속에서도 2010년 매출 2877억원 대비 약 20%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뉴스킨코리아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 52개국에 진출해 있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전문기업 뉴스킨의 한국지사다. 그동안 이 회사는 자칫 경직되기 쉬운 오랜 불황에도 고품질의 제품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본 경영 철학을 지키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는데 충실했다. 

뉴스킨의 뚝심있는 ‘공격경영’은 최근 스티비상(The Stevie Awards)이 주관하는 ‘2012 국제비즈니스 대상(IBA)’ 시상식에서도 빛났다. 기업조직부문 ‘2011 최고성장기업’, ‘올해의 기업’ 등 2개 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것이다. 이번 수상은 탄탄한 성장동력 확보로 뉴스킨이 매출 성장과 더불어 기업과 개인의 발전을 모두 도모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뉴스킨코리아의 미국 본사는 지금껏 전세계적으로 고령화 시대 도래에 따라 ‘안티-에이징’ 산업이 고성장할 것을 예측하고 관련 제품 개발에 집중해왔다.

우선 지난 2009년 노인의학, 유전학, 영양 게놈학 분야의 선두기업 라이프젠 테크놀러지와 본격적으로 안티-에이징에 대한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 이후 뉴스킨은 라이프젠의 독점적인 유전자 과학을 바탕으로 ‘에이지락 테크놀러지’를 개발해 화장품 ‘에이지락’, 건강기능식품 ‘에이지락 알-스퀘어드’ 등 수퍼 클래스 안티-에이징 제품들을 속속 개발해 왔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순차적으로 ‘에이지락’, ‘에이지락 알-스퀘어드’를 출시, 안티-에이징을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올 들어서도 뉴스킨은 이번달 그 세 번째 제품인 바디 안티-에이징을 위한 홈케어 시스템 ‘에이지락 바디 트리오’를 시장에 내놓았다. 현재 이 제품은 10월 들어 사전예약 후 한정판매 중이다. 

에이지락 바디 트리오는 동안 피부를 위한 안티-에이징에서 목, 손, 팔과 다리, 배 등 몸 전체로 확장되는 ‘바디 안티-에이징’이란 새로운 개념에 주목했다. 이미 얼굴뿐 아니라 바디에도 안티-에이징을 해야 한다는 인식의 변화를 읽은 제품이기도 하다.
 
뉴스킨 측은 향후 바디케어 시장의 성장은 물론 퍼밍과 셀룰라이트 관리 등 바디 안티-에이징 시장의 성장도 예상되는 만큼 자사의 ‘에이지락 바디 트리오’를 선두로 관련 제품들이 속속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뉴스킨 홍보팀 김민석 과장은 “에이지락 바디 트리오가 2013년 4월 본판매를 시작하면 뉴스킨코리아 전체 매출 성장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기대했다.

*IBA(International Business Awards·국제비즈니스대상)는?
전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해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 활동을 15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프리미엄 국제대회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평가받는다. 상 이름인 스티비(Stevie)’는 그리스어로 '왕관(Crowned)'을 의미한다. 지난 10월15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제9회 IBA 시상식이 열린 바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