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동 아파트 106.15㎡
2회 유찰 10억6240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30-26번지 반포리체 아파트 105동 3102호가 경매 나왔다. 서원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9개동 1119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10년 10월에 입주했다. 35층 건물 중 31층으로 남향이며 106.15㎡(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잠원로, 사평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서원초등, 원촌중, 반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6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0억62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5억원에서 1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8억원에서 8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1월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1-26507

대치동 아파트 127.75㎡
2회 유찰 11억84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06번지 선경 아파트 10동 705호가 경매 나왔다. 대치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5개동 39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5년 5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127.75㎡(3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대치초등, 숙명여중고교,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8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1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에서 보증금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14억5000만원에서 1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원에서 8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1월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2-2072

잠실동 아파트 106.21㎡
2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27번지 주공5단지 아파트 510동 404호가 경매 나왔다. 신천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30개동 39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3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4층으로 동향이며 106.21㎡(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천초등, 잠실중, 잠신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2건, 질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9억5000만원에서 9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1월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2-173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