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속에 한국관광공사(이참 사장)의 '리프레시 참여행 서해안 자전거 투어' 행렬이 서해안 갈대밭을 달리고 있다. 자전거 여행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되찾자는 의미로 기획된 이번 투어는 지난 3일 아라김포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충남 태안군 만리포까지 서해안 일대를 6박 7일 동안 진행한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