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오브 에이지'는 전설의 락 클럽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다. 1980년대 전 세계 젊은이들이 열광한 본조비, 미스터 빅, 익스트림 등의 명곡과 탄탄한 스토리로 브로드웨이 등에서 호평 받은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특히 우리의 정서에 맞게 재구성돼 열정적 무대를 선보일 열정이다. 락커 지망생 드류 역에 김다현, 박한근, 조강현 그리고 당대 최고의 락스타 스테이시 역에 김원준, 김신의(몽니), 조순창이 출연한다. 생기 발랄한 여배우 지망생 쉐리 역할에 임정희, 이상미(EX), 다나 등이 열연한다.
2013년2월3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