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창고형 매장으로 오픈하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전개해 온 지역행사 후원이 내달이면 활동 1년을 맞는다고 8일 밝혔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2013년 8월부터 후원활동을 크게 지역행사와 문화공연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이에 탁구, 골프, 산악자전거, 마라톤 대회 등 스포츠 행사에 전자제품을 협찬하고, 리처드 용재 오닐 10주년 리사이틀, 러시아 국립 아이스발레단 같은 클래식 공연부터 김현식 추모 공연, 김혜자의 모노드라마 등 대중적인 공연 후원에 나서 지역 거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과 공모전을 지원,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기금 모금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IT교육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1년 간 부산지역 고등학생에게 전자신문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관계자는 “보통 기업의 후원은 경품 협찬 수준으로 끝나지만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기금 모금 행사도 함께 진행하는 등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자 노력했다” 면서 “전국 100여개의 매장이 직영제로 운영되는 만큼 직접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소통하고자 하는 진정성을 인정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전자랜드프라이스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