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국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계경순대국'에서 일부매장 한정,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6월 한달 동안 나라사랑의 마음을 담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의미에서 나라를 위해 공헌한국가유공자 본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혜택을 드리는 이벤트다.

▲ 계경순대국 홈페이지 캡쳐

해당 기간 동안 계경순대국 구의강변역점과 화양사거리점 매장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또는 그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보훈증 등을 제시하면 ‘계경순대국’ 한 그릇을 무료로 제공한다.
계경순대국 최계경 대표는 “우리 조상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시키고 본받음과 동시에 ‘호국보훈의 달’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들어간 계경순대국은 50㎡(15평) 기준으로 개설비용 4천 만원 대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다.

권리금과 매장 임대료를 포함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1억 원 미만의 서민형 프랜차이즈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매장들의 업종전환 아이템으로도 눈여겨볼 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