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문형표 "메르스 '심각'단계 격상은 국가이미지 손상" 임한별 기자 2,945 2015.06.08 | 11:54:4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제334회 6월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산 및 대책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새정치민주연합 이목희 의원의 질의에 "현재 '주의'단계지만, 실제로 취하는 조치들은 '경계'단계에 준한다"며 "필요시 언제든 '경계'단계로 격상할 것이다. 그러나 '심각' 단계 격상은 "국가 이미지 손상이 올 수 있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기자노트]"경찰에 신고했죠. 그렇다고 해결될까요?"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