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라비오뜨가 내추럴 코스메슈티컬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로드숍 첫 번째 매장인 이화여대점을 오픈했다.

라비오뜨는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라비오뜨 이화여대점에서 오픈식 및 포토이벤트 행사를 진행했다.

라비오뜨는 기능성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로 진귀한 원료를 담아 아름다움을 연구하는 피부 티크놀로지를 선보이며 8월 정식 론칭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라비오뜨 브랜드 전속모델인 배우 김고은이 참석해 라비오뜨가 선보이는 트러플 발효추출물 48%를 함유한 트러플 리바이탈 스킨케어 라인을 지나가는 시민 및 고객에게 소개하며 제품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