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는 순식간에 입안을 강한 상쾌함으로 채우는 새로운 츄잉민트 ‘아이스 브레이커스 쿨 블라스트(ICE BREAKERS Cool Blast)’를 출시한다.

아이스 브레이커스 쿨 블라스트는 씹어먹는 형태의 츄잉민트 제품으로, 씹는 순간 바로 사라지는 알맹이가 입안을 강한 민트 맛으로 채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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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껌이나 캔디와는 달리 씹는 순간 사라지는 독특함으로 빠르게 리프레시가 필요할때 오랫동안 지속되는 상쾌한 리프레시 효과를 선사한다.

패키지 디자인 역시 일상에서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사각 케이스로 제작됐다. 

아이스 브레이커스 쿨 블라스트 알맹이를 꺼내먹기 편리하도록 슬라이딩 형태의 패키지는 한 손으로도 제품을 꺼내먹을 수 있을 만큼 편리하게 디자인됐다.

허쉬 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아이스 브레이커스 쿨 블라스트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강한 민트로 순식간에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 먹기 좋은 제품이다. 빠르게 입안에서 사라지는 식감으로, 오래 무언가를 먹고 있을 수 없는 특별한 모든 순간의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라고 전했다.

허쉬에서 출시하는 아이스 브레이커스 쿨 블라스트 페퍼민트 맛과 스피어민트 맛의 2종으로 선보이며, 전국 편의점 및 대형마트에서 판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