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소희가 '사복 패션의 종결자'다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안소희는 지난 2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남과 여' VIP 시사회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안소희는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화이트 플레어 드레스에 카모플라주 패턴의 야상 재킷을 착용해 믹스매치 스타일링의 진수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클래식한 블랙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 여성스러움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패셔너블한 룩을 완성해 그녀만의 매력을 100% 보여줬다.





이날 안소희의 시사회 패션으로 화제가 된 아이템들은 모두 프랑스 패션 브랜드 '생 로랑(SAINT LAURENT)' 제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스퀘어 디자인의 '삭 드 주르 백'은 생 로랑을 대표하는 백으로 많은 여성들에게을 사랑 받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영화 '부산행'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안소희, 생 로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