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현대차 앞 망루 농성… “노조탄압 중단” 장효원 기자 1,930 2016.06.25 | 10:07:4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뉴스1 전국금속노조 유성기업 범시민 대책위원회(유성범대위)는 24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사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유성기업과 현대차에 노조 탄압 중단을 촉구했다.특히 윤영호 유성기업 아산지회장은 이날 오후 11시40분쯤 현대차 본사 앞에 6~7m 높이의 망루를 쌓고 농성을 벌였다.경찰은 25일 오전 3시께 윤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망루는 윤씨가 연행된 후 서초구청에 의해 철거됐다. 관련기사 아베노믹스, 브렉시트 영향 치명타… 엔화 급등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퇴임… 후임은 김동극 인사비서관 파운드 환율, 장중 11%↓… 31년 만 최저 브렉시트, 국내 부동산시장 투자심리 위축 우려↑ 스코틀랜드 국민당 “독립 국민투표 실시 가능성 높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