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용연공장서 작업하던 협력업체 직원 사망… 30m 아래로 추락해 두개골 골절김유림 기자2016.07.14 | 18:07:30가-100%가+효성 용연공장 사고. /자료사진=뉴스1효성 용연공장에서 작업하던 협력업체 직원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14일) 오후 1시53분쯤 울산시 남구 석유화학공단 효성 용연1공장 창고 증설공사를 하던 중 협력업체 직원 박모씨(48)가 30m 아래로 추락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박씨는 증설공사에 참여한 하도급업체 직원으로 볼트 결합 작업 중 사고를 당했으며 추락 직후 머리를 크게 다쳐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안전장비를 제대로 갖췄는지 등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관련기사[알림] 머니위크가 '머니S'로 바뀝니다박준영 의원에게 억대 건넨 혐의, 전 신민당 사무총장 '징역 1년6개월' 선고조성진 피아니스트, 포니정 혁신상 수상 "한국인 최초 우승, 음악계 위상 높여"화가 치밀 때 좋은 체조, 화내지 말고 '6가지 동작' 기억하세요안민석 국회의원 "김종인 사드배치 발언, 귀를 의심했다"이수혁 "사드배치 결정, 레이더의 방향만 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기술적"<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