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IA생명

AIA생명은 ‘골든초이스(GOLDEN CHOICE)연금보험’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10년 이상 유지할 경우 연금개시 시점까지 매년 기본보험료 적립액의 0.5%를 유지보너스 명목으로 기본보험료 적립액에 가산 적립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AIA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연금개시 시점까지 매년 보너스를 준다”며 “오래 묵힐수록 더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기간이 장기라는 점을 감안, 보험료 납입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일시적인 자금사정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회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최대 36회까지 ‘보험료납입 일시중지’를 신청할 수 있다. 예컨대 퇴직, 폐업, 장기입원 등의 사유로 더 이상 보험료 납입이 어려운 경우 ‘잔여 보험료 전액 납입종료’를 신청하면 회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남아 있는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아도 계약유지가 가능하다.


이 상품의 연금지급방식은 종신연금형, 브릿지연금형, 상속연금형, 확정연금형 등 4가지가 있는데 고객은 이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브릿지연금형은 종신연금과 동일하게 매년 종신토록 생존연금을 지급받되 초기 일정기간(5~20년) 동안 더 많은 연금을 받고자 할 때 선택하면 된다.

아울러 ‘노후행복자금’ 항목을 넣으면 긴급자금 또는 여행자금이 필요할 때 자유롭게 인출할 수 있다. 이는 연금개시 시점의 계약자 적립액 중 0%에서 최대 49%까지 비율을 선택할 수 있다. 인출은 1년에 12번까지 가능하며 인출수수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