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음식점 불, 소방서 추산 1억5000여만원 피해… 인명 피해는 없어 김수정 기자 2,855 2016.12.11 | 14:21: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11일 오전 3시7분쯤 전북 진안군 마령면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불이나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11일 오전 3시7분쯤 전북 진안군 마령면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불이나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300㎡와 집기류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5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서 측은 음식점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 더불어민주당 "신임 민정수석도 대통령 뇌물죄 인정" 독감 증상, A(H3N2)형 독감 국내서 유행… 전남 감시 활동 강화 자동차 수출, 2년 연속 감소세… 자동차 수입액은 역대 최고치 전망 OPEC-비OPEC 감산합의, 15년 만에 처음… 56만배럴 감축 촛불집회, 1~7차 전국 750만명 참여… 평화집회에 외신도 '극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