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이혜훈, 김장수 전 실장에 “세월호 참사, 해경이 해군 투입 막아” 김창성 기자 6,147 2016.12.14 | 21:20:1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이헤훈 새누리당 의원. /사진=뉴시스 DB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14일 열렸다. 이날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은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해경이 해군의 구조 작전 투입을 막아 참사가 커졌다”며 “해경 관할권을 따질게 아니라 즉각 구조에 투입 됐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관련기사 [3차 청문회] 김장수 “세월호 상황보고 많이 헷갈렸다” [3차 청문회] 김상만 “호르몬 균형 위해 주사 필요했다” [3차 청문회] 김상만 “박 대통령 손에 주사 쥐여 주고 맞는 방법 설명” 조윤선 문체부 장관, 대통령 병원 검진 동행 의혹 부인 [3차 청문회] 이현주 “김영재 부인 회사 부정 평가하자 보복 당했다” 주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