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랄랄라스쿨는 문화체육관광부 '2017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에 광주·전남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랄랄라스쿨이 운영하게 될 '2017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광주·전남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극, 영화, 무용, 만화, 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총 7개 분야를 운영한다.
호남대는 예술대학과 문화예술교육원을 통해 수 많은 예술 강사를 배출했으며, 이번 사업에서 강사양성 및 재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의 분야를 중점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랄랄라스쿨이 운영하게 될 '2017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광주·전남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극, 영화, 무용, 만화, 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총 7개 분야를 운영한다.
호남대는 예술대학과 문화예술교육원을 통해 수 많은 예술 강사를 배출했으며, 이번 사업에서 강사양성 및 재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의 분야를 중점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호남대랄랄라스쿨 또한 그간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진로체험 등을 위탁 운영하며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예술강사지원사업에 접목시켜 예술강사 지원사업의 활성화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