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도킨스’는 현재 옥스퍼드대학 뉴칼리지의 교수로 ‘대중의 과학 이해를 위한 찰스 시모니 석좌교수’ 직을 맡고 있다. 1976년 발표한 '이기적 유전자'에서 “진화의 단위가 ‘유전자’이고 그 특징이 ‘이기적’이다”고 선언해 세계적으로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이후 '눈먼 시계공', '확장된 표현형' 등 저서를 통해 영향력 있는 과학저술가로 부상했다.
이번 ‘리처드 도킨스’ 초청 단독 특별 강연은 북잼콘서트는 저자 강연(50분)과 독자와의 질의응답(20분), 사인회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티켓은 인터파크도서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인터파크도서 주세훈 대표는 “2017년 신년을 여는 첫 북잼콘서트인만큼 의미있는 저자와 독자와의 만남을 성사시키기 위해 힘썼다”며 “’리처드 도킨스’는 '이기적 유전자'를 비롯해 다수의 저서로 십여년 이상 국내 독자에 높은 인지도 쌓아왔음에도 이번이 첫 방한으로 그와의 만남을 기다려 왔던 독자에게 놓치기 힘든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