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공격수 해리 케인이 지난 14일 영국 런던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과의 2016-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FC)이 해트트릭을 달성한 토트넘이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을 완파하고 리그 6연승을 달렸다. 손흥민은 경기 막판 교체 투입됐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지난 14일 영국 런던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WBA와의 '2016-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4대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6연승을 기록, 13승 6무 2패(승점 45점)가 되면서 2위로 올라섰다. WBA는 8승 5무 8패(승점 29점)로 8위에 머물렀다.


한편 손흥민은 후반 44분 교체 투입돼 추가시간까지 3분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