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특검 사무실 향하는 조윤선 문체부 장관 임한별 기자 2017.01.17 | 10:45:1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문화계 블랙리스트'의혹을 받고 있는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조사를 받기 위해 17일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광주제일고, 배재고 '사과 방문' 거절…"받을 마음의 준비 안됐다" [인사] 하나증권, 임원 승진 및 부서장 신규 선임 오세훈 시장 "서울 브랜드 세계로 뻗어나가, 시민의 자부심 될 것"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