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좌우사방 호송관에 둘러싸인 정호성 임한별 기자 1,125 2017.01.19 | 14:12: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이 19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가운데 대통령의 최측근 '문고리 3인방' 중 유일하게 구속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호송차에서 내려 대심판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주요뉴스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우주항공청 '재사용 발사체' 개발 본격화… 2032년 달 착륙 목표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