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장은 눈꽃마당, 먹거리마당, 빙어마당, 체험마당 등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으며, 인제군과 주민들은 지난 2년 동안 가뭄, 고온 현상으로 축제를 개최하지 못한 만큼 큰 기대로 관광객을 맞고 있다.
그러나 빙어 낚시는 안전을 위해 아쉽게 연기됐다. 이에 육지 행사장에 마련된 빙어 수족관에서 뜰채 체험으로 대체하고 있다.
인제군문화재단에 따르면 빙어 낚시터 얼음 두께는 최대 20cm를 보이고 있으며, 계속 추워져 30cm 이상 언다면 다음 주 중으로 낚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시민은 뜰채 체험을 한 뒤 "빙어 낚시를 할 줄 알고 왔는데 뜰채 체험을 해서 아쉬웠다"며 "그래도 아이가 재밌어 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 시민은 뜰채 체험을 한 뒤 "빙어 낚시를 할 줄 알고 왔는데 뜰채 체험을 해서 아쉬웠다"며 "그래도 아이가 재밌어 해서 좋았다"고 말했다.